손수건으로 아롱이 목에 스카프로 챡~ '-' 감아주니 나름 럭셜 귀요미 냥이가 되어버렸당ㅋ 약간 눈도 게슴치래 떠주시니, 도도냥이가 따로 없으시구만  오늘은 얼굴 세수가 게으르셨는지 눈꼽이... -_-ㅋ 롱롱이 내가 눈꼽이라도 떼어주고, 사진을 찍어줄거슬.ㅠ.,ㅠ  간만에 사진 퐁퐁찍어주고~ 도로보 네코짱이 스타일로도 사진찍어주공 이제 8살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구낭.ㅠ.ㅠ 세월 참 빨랑 오래오래 건강히 내옆에 있어다옹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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